올해 본선에서는 △공공 실내놀이터 조성 △청소년 건강 증진 △세대 간 교류 △전통시장 디지털 지원 △AI를 활용한 안전한 횡단보도 등 아동·청소년의 일상에서 출발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경북 영주 소재 식물 생명공학 전문기업 ㈜비트로시스(회장 손성호)가 식물세포 기반 소재 전문기업 토포랩(대표 김혁)과 손잡고 식물세포 대량생산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집수리 지원사업의 기본 목표와 추진 방향, 대상 골목길 선정 및 지원 범위 등을 논의했다.
영주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배고개둔치에서 개최한 ‘제17회 시민건강체험마당’이 시민 8천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총 580kg(400만 원 상당)으로, 관내 경로식당과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총 29개소에 전달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식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영주시 풍기읍(읍장 김한득)은 9월 3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방문단이 풍기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양 지역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노래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월례회에는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공동 관심사항을 공유하고, 경북 북부지역의 상생 발전과 지방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기존에 시행해 오던 차량 5부제를 한층 강화하고, 부재 시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직원 차량은 청사 인근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도록 안내하는 등 직원 중심으로 운영되던 청사 주차 공간을 시민과 민원인 중심으로 전환한다.
“주문 알림음이 쉴 새 없이 울려도 손에 쥐는 것은 허탈한 영수증뿐입니다. 팔면 팔수록 적자가 쌓이는 기형적인 구조 속에서, 과연 우리는 누구를 위해 불판 앞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까?”
(사)세로토닌문화는 영주 출신의 한국 전통연희 전공 전문 예인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로, 2023년 영주 분원을 설치한 이후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17일까지 미디어 크리에이터(영상 창작자) 중급반 ‘인공지능 영상 제작과 유튜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설계용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사의 착수보고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지 현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교량 형식과 도로 선형, 교통처리계획, 주변 개발계획과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무섬마을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조 1,074억 4천만 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014억 1천만 원(10.08%) 늘었으며, 특별회계는 1,050억 6천만 원으로 40억 8천만 원(4.0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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