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6 16:47
[미술칼럼]② 영주 최초의 모더니스트, 목부(牧夫) 권진호를 만나다
[사설] 무너진 원칙과 공정에 청년들이 분노한다
[미술칼럼]① 영주 최초의 모더니스트, 목부(牧夫) 권진호를 만나다
[미술칼럼] 풍기에 정착한 교육자, 월남화가 계삼정②
[건강칼럼] 부부의 날, 중장년 부부 건강 함께 챙겨야...여성은 갱년기, 남성은 전립선
[미술칼럼] 풍기에 정착한 교육자, 월남화가 계삼정①
[칼럼] 선비도시 영주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보지 않은 자의 사소한 이야기
[칼럼]충신의 땅, 영주(榮州)에 잠든 금성대군을 아십니까
학생 10명 중 3명은 비만군... 살찌기 쉬운 겨울방학, 성장 저해하는 비만 관리 신경써야
[칼럼] AI시대, 줄어드는 청년 일자리 대책은
영주지역의 역사 ⑬ 영주 근대문화의 상징인 공회당과 ‘극장’에 대하여
[기자수첩]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현장에서 본 ‘영주형 축제’의 길
[칼럼] 영주지역의 역사 ⑫ 일제강점기 풍기의 대표적 민족주의자 강택진에 대하여
[김거수의 디자인 시선〕④ 미래 국가디자인 전략: 발주 기관(정부, 시도 지자체, 관공서) 담당 공무원의 디자인 안목과 역량 강화
화가의 길을 걷기 위해 교직으로 진로를 바꿀 만큼 그림에 심취했던 권진호는 훈도 자격증을 취득한 후, 1936년 고향인 ...
헌법이 보장한 주권자의 신성한 투표권을 지켜야 할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가장 기본적인 투표용지조차 준비하지 못해...
바로 영주 출신의 작가 목부(牧夫) 권진호(權振浩, 1915~1951)다. 그는 섬세한 감성으로 풍경과 인간을 포착하고 ...
독실한 불교 신자였던 계삼정의 독창이고도 놀라운 감각은 「붉은 부처」, 「석굴암에서」, 「바둑」과 같은 그림에서 그 정점...
갱년기 신체 변화 숨기지 말고 부부가 함께 검진·생활관리 나서야 여성은 폐경 후 골다공증·부인과 질환, 남성은 전립선비...
계삼정은 한일합방 국치년이던 1910년 5월 25일, 평안남도 평양부 창전리 163번지에서 만석꾼 수안(遂安) 계석홍과 ...
영주는 ‘선비도시’라고 한다. 과거 수많은 선비 가운데서도 영주에서 이야기하는 선비는 안향과 정도전이 중심이다. 회헌 안...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단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진 충신 중 가장 강렬한 행동을 보인 인물, 바로 금성대군의 ...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학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기지만, 건강관리 측면에서는 빨간불이 켜지기 쉽다. 최근에는 1월...
먼저 청년층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할 필요가 있다. AI에 많이 노출되더라도 AI를...
일제는 1919년 3.1운동 이후 지배정책을 무단통치에서 문화통치로 전환하는 가운데 지역사회에서 통제와 동원의 장소로서 ...
영주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많은 지역 축제들은 이미 풍부한 역사와 문화적 자원을 가지고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그 자원을...
강택진은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 중 일제 고문을 받게 되었는데, 이로 말미암아 평소 약했던 건강이 더욱 나빠졌다. 치료를 ...
공공 디자인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발주 기관, 즉 담당 공무원의 역량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부석사의 가을
소백산 여름 야생화 활짝
(사)한국인터넷언론협회, 이철우 도지사와 간담회...이철우 도시자, 저출산 극복과 창의력 중심 교육이 미래
‘영주인터넷방송/더영주’ 김소영 대표, 언론 유공 도지사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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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새로운 시작', 제25회 은빛대학교 졸업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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